‘솔지 합류’ EXID, 11월 컴백 확정…‘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솔지 합류’ EXID, 11월 컴백 확정…‘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 김연진 기자
  • 승인 2018.11.05 1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아이엠=김연진 기자] 걸그룹 EXID가 2년여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EXID가 11월 중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리더 솔지가 복귀하는 앨범이자 가장 EXID 다운 색깔을 지닐 앨범이 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컴백은 리더 솔지가 갑상선 항진증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2년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더 큰 기대를 모은다. 최근 MBC ‘복면가왕’을 통해 ‘동막골 소녀’로 5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변함없는 실력을 입증한 솔지의 합류로 EXID는 11월 컴백 대란에서도 다시 한번 대세 걸그룹으로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2년 데뷔한 EXID는 2014년 발표한 ‘위아래’로 역주행 역사를 쓰며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ag
#EXI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